'열혈강호2', 파이널 테스트 앞두고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실시

최종수정 2012-12-19 11:04

엠게임은 KRG소프트가 개발 중인 정통무협 온라인게임 '열혈강호2'의 파이널 테스트를 앞두고 18일부터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한다.

'열혈강호2'는 파이널 테스트 당일 서버 혼잡을 피하고 유저 접속 편의성 및 쾌적한 테스트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18일부터 엠게임 가맹 PC방 및 일반 회원 대상으로 사전 클라이언트 다운로드를 진행하고 있다.

18세 이상 엠게임 회원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전국 1만5000개 엠게임 가맹 PC방에서도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특히 '엠게임 PC방 홈페이지(pcbang.mgame.com)'를 통해 다운로드 및 설치를 완료하는 PC방 점주에게는 상용화 이후 '열혈강호2' 100시간 무료 이용권을 증정한다.

20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될 '열혈강호2'의 파이널 테스트는 공개서비스 전 마지막 테스트이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오픈형으로 진행 된다. 또 파이널 테스트에 접속해 생성한 캐릭터명은 공개서비스 이후에도 사용할 수 있다.

'열혈강호2'는 인기 무협만화 '열혈강호'의 30년 후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무공, 원작을 기반으로 한 스토리텔링 게임 전개가 특징인 정통무협 MMORPG로, 오는 2013년 1월 10일 대망의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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