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양요섭 팬, 시각장애인 위해 100만원 기부

최종수정 2012-12-20 16:18


비스트 양요섭 팬클럽 연합이 따뜻한 기부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팬 연합은 양요섭의 첫 솔로 앨범 발매 및 2013년 1월 5일에 돌아오는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인큐젝터를 통해 크라우드펀딩을 진행 중이다. 20일 현재 48명으로부터 106만 5000원을 모금했다. 모금액은 전액 시각장애인 복지를 위해 운영하는 카페모아 3호점 개점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해당 팬클럽은 3년 째 비영리 단체 여울들 후원을 지속하고 있으며, 지난 11월에도 양요섭의 솔로 앨범 대박을 기원하며 쌀 100kg를 기부하는 등 나눔을 실천해 와 훈훈함을 더한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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