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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영등포와 CGV강남이 일본에서 개최되는 일본 최고 꽃미남 배우들의 팬 감사 라이브 'SUPER 핸섬 LIVE 2012'를 오는 28일 오후 7시부터 국내 최초로 단독 생중계한다.
특히 올해는 영화 '바람의 검심'의 사토 타케루, 일본의 국민 남동생으로 통하는 카미키 류노스케, 뮤지컬 'RENT'의 일본판에서 주연을 맡은 카쿠 켄토 외에 tvN 새 월화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에 캐스팅돼 화제를 모은 미즈타 코우키 등 유명 배우들이 대거 출연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SUPER 핸섬 LIVE 2012'의 생중계 티켓은 오는 21일부터 CGV 홈페이지와 현장 매표소에서 예매할 수 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