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영등포-강남, 일본 SUPER 핸섬 LIVE 2012 단독 생중계

최종수정 2012-12-20 10:14


CGV영등포와 CGV강남이 일본에서 개최되는 일본 최고 꽃미남 배우들의 팬 감사 라이브 'SUPER 핸섬 LIVE 2012'를 오는 28일 오후 7시부터 국내 최초로 단독 생중계한다.

올해로 8주년을 맞이하는 'SUPER 핸섬 LIVE 2012'는 일본 대형 엔터테인먼트사인 '아뮤즈' 소속의 꽃미남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평소에 볼 수 없었던 특별한 무대를 선보이는 일본 내 연말 인기 공연이다.

CGV 측은 "CGV영등포와 CGV강남은 퍼시피코 요코하마 국립대홀에서 열리는 'SUPER 핸섬 LIVE 2012'의 뜨거운 열기를 대형 스크린과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를 통해 국내 팬들에게 그대로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영화 '바람의 검심'의 사토 타케루, 일본의 국민 남동생으로 통하는 카미키 류노스케, 뮤지컬 'RENT'의 일본판에서 주연을 맡은 카쿠 켄토 외에 tvN 새 월화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에 캐스팅돼 화제를 모은 미즈타 코우키 등 유명 배우들이 대거 출연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SUPER 핸섬 LIVE 2012'의 생중계 티켓은 오는 21일부터 CGV 홈페이지와 현장 매표소에서 예매할 수 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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