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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혁재가 친아들에게 질투심을 드러냈다.
하지만 그는 "어느 날 다섯 살 난 딸이 '좀 기다리다가 나랑 결혼하지, 왜 엄마랑 결혼했냐'고 울음을 터뜨려 '엄마랑 이혼하고 너랑 결혼할게'라고 대답했다"고 막내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아들에게는 질투심을, 딸에게는 무한 사랑을 느끼는 '반전 아빠'의 속내를 보여줬다.
한편 이혁재의 딸 예찬론은 22일 오후 11시 방송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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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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