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정-로이킴, 압구정 데이트 즐겼다

최종수정 2012-12-20 17:08


배우 임수정과 '슈퍼스타K 4'의 우승자 로이킴이 만난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Mnet의 '슈퍼스타K4ever 스페셜트랙' 예고편에 임수정이 깜짝 등장, 로이킴과의 특별한 데이트 장면이 예고되면서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프로그램 제작진은 로이킴이 평소 만나보고 싶은 스타 1순위로 꼽아왔던 임수정과의 특별한 데이트를 로이킴을 위한 슈퍼스타K 우승 선물로 준비한 것. 실제로 방송 예고편 속 로이킴은 환한 미소를 띤 채 반기는 임수정을 보고 반가운 마음에 어쩔 줄 몰라 하며 풋풋한 모습을 연출해 더욱 눈길을 끈다.

12월 초 눈 오는 압구정의 한 카페에서 만난 임수정과 로이킴은 서로에 대한 첫 인상부터 관심사,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을 뿐만 아니라, 로이킴이 임수정을 위한 깜짝 선물을 선사해 현장 분위기를 아주 달콤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의 영화 같은 압구정 데이트는 오는 21일 밤 11시 Mnet '슈퍼스타K4ever 스페셜트랙'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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