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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은지가 매혹적인 뱀파이어 여전사로 변신한다.
얼마 전 진행된 화보 촬영을 통해서는 고혹적이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뱀파이어' 여전사로 깜짝 변신, 신선한 면모를 보여주며 주위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 또한, 뱀파이어 스토리를 다루는 게임인 만큼 '호러'라는 주제 아래 뱀파이어 이외에도 다양한 컨셉의 게임 캐릭터로 변신한 박은지는 온라인을 통해 유저들과 조우, 만족도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박은지는 "이번에 '다크에덴'의 새로운 얼굴로 인사 드리게 돼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 2002년 오픈 이후 10년이라는 오랜 기간 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다크에덴'처럼, 저 또한 오래오래 사랑 받는 연기자가 되도록 노력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