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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연서가 다른 남자들 앞에서 적나라한 몸매를 드러내 이준을 충격에 빠뜨렸다.
한선화는 오연서에게 "드라마에서 언니 몸매 보고 깜짝 놀랐다"며 말을 꺼냈고, 황광희 또한 "수영복 끈이 없어지는 걸 봤다"며 "MBC 엘리베이터에서 몇 번을 봤다"고 호들갑을 떨었다.
이에 오연서는 "그걸 왜 보느냐. 탑 입은 거다"라며 당황했고, 드라마를 미처 보지 못했던 이준은 "당장 갖고 와 봐"라며 영상을 요청했다.
이를 본 이준은 "오오오. 대박!"을 외치며 충격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내 얼굴이 빨개진 이준은 "되게 혼란스럽다"며 민망한 웃음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이준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실제보다 영상으로 보니까 더 잘 보이는 것 같다"며 "오연서의 생김새 같은 것도 방송을 보고 안다. 실제로는 차마 못 쳐다보고 방송으로 본다. 그런 게 나쁘지는 않은 것 같다"며 수줍게 애정을 드러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