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준케이-AOA 혜정, 로맨틱 스킨십 종결자?

기사입력 2012-12-23 10:49


사진제공=tvN

2PM 준케이와 AOA 혜정이 로맨틱 스킨십의 종결자로 등극했다.

이들은 23일 방송하는 tvN '더로맨틱&아이돌' 7회에서 귓속말, 팔짱, 해변 위 팔 배게, 안전 벨트 매주기 등 실제 연인들이 할 법한 설레는 스킨십 4종 세트를 선보이며 주변의 시샘 가득한 눈길을 한껏 받는다.

이날 방송에서 준케이와 혜정은 남지현-박형식 커플을 잇는 자연스럽고 두근거리는 스킨십으로 서로에 대한 호감을 표현해 시선을 사로 잡는다. 마지막 데이트에서 다정하게 귓속말 하기, 팔짱을 끼고 거리 걷기, 해변에서 팔 베개를 한 채 함께 사진을 찍기, 안전벨트 매 주기 등 연인들이 꿈꾸는 모든 스킨십을 선보였다는 후문.

준케이와 혜정의 다정한 사정을 본 네티즌들은 "박형식-남지현 커플만 예쁜 줄 알았는데 준케이-혜정 커플도 정말 잘 어울린다", "나도 저런 설레는 데이트 하고 싶다", "아이돌들이 생각보다 과감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박형식이 남지현이 아닌 오승아와 데이트를 하고 있는 장면도 포착돼 어떻게 된 사연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상황. 또 서로에게 마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소한 오해로 인해 위기를 맞은 재이-미르 커플의 향후 러브라인 전개도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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