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는 "마돈나는 정말 세다. 그냥 한마디만 했는데도 세다는 느낌이 든다"면서 "단 한 곡인데도 리허설을 무려 7번이나 했다. 허리가 나가는 줄 알았다"고 마돈나의 프로정신을 극찬했다.
싸이는 지난달 13일 미국 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마돈나의 콘서트에 깜짝 게스트로 초청돼 마돈나의 히트곡 '기브 잇 투미(Give it 2 Me)'와 '강남스타일'을 리믹스한 곡에 맞춰 '말춤'과 '부비부비' 댄스 등을 추며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