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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네 살 맞아?
배우 엄정화가 20대 부럽지 않은 탄탄한 복근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트레이닝복 바지에 탱크톱 상의 차림으로 배와 허리라인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가운데, 나이를 무색케 하는 11자 근육과 초콜릿빛 복근이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절친 작곡가 정재형는 "내 복근보다 단단하네. 난 그 날 운동하고 감기 걸렸어. 유리체력 같으니라고!"라고 반응했고, 이에 엄정화는 "몇달 전이다"고 화답했다.
네티즌들은 "누님 복근이 아이돌 못지않네요" "롱런 인기 비결은 역시 체력이군요" "은근히 볼륨 몸매 과시하시네요" 등의 댓글을 달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