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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정우가 영화 '베를린'을 통해 세계 최고의 비밀 요원으로 변신한다.
'베를린'의 연출을 맡은 류승완 감독은 "하정우는 몰입도가 높은 배우다. 폭넓은 연기력으로 이미지의 폭과 깊이를 두루 갖춘 하정우는 비밀과 상처를 간직했지만 과묵한 표종성이라는 인물과 이미지가 잘 맞아떨어졌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베를린'은 2013년 초 개봉할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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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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