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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일대종사'에 출연하는 배우 송혜교와 양조위의 스틸컷이 화제다.
'일대종사'는 엽문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으로 왕가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송혜교와 함께 중국배우 양조위, 장쯔이가 출연한다. 2013년 베를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이 영화는 내년 1월 중국 개봉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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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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