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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사랑스러운 루돌프로 변신했다.
한편, 초고층 주상복합빌딩에서 벌어진 최악의 화재참사를 그린 영화 '타워'는 크리스마스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손예진은 이 작품에서 생명을 살리기 위해 화마 속으로 뛰어드는 푸드몰 매니저 서윤희 역을 맡았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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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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