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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폴 상습투약 혐의로 기소되어 집행유예 처분을 받은 방송인 에이미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에이미는 "자숙이라는 의미가 방송에 안 나오고 이런 게 자숙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나는 자숙하는 모습이 앞으로 달라진 모습으로 더욱 열심히 살고 더욱 많이 베풀면서 사는 게 자숙이라고 생각한다"며 "아직 많이 부족하고 섣부른 판단도 많이 내릴 수 있지만 많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말 바닥이면 바닥이라고 할 수 있지만 인생 경험한 것 중에 정말 바닥까지 내려와 봤다"며 "지금은 다 따가운 시선일 수도 있겠지만 좋은 사람, 행복을 줄 수 있는 사람으로 다시 찾아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에이미는 프로포폴 상습투약 혐의로 기소되어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며, 40시간의 사회봉사와 24시간의 약물 치료도 명령 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