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진, 미료 따라잡기 "난 인공조미료" 폭소

최종수정 2012-12-27 11:51

사진=김경진 트위터

개그맨 김경진이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미료를 따라 복부 로켓 문신을 했다.

김경진은 27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미료 & 인공조미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진은 빨강 티셔츠를 가슴까지 올리고 배에 있는 로켓 문신을 강조하면 지난 26일 미료가 트위터에 올린 사진과 똑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지만 김경진은 탄탄한 미료의 복근과는 전혀 다른 뱃살이 드러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경진 미료 따라잡기 성공?" "싱크로율 대박" "아침부터 크게 웃고 간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미료는 같은 날 "자신의 복근에 새긴 문양이 먹지로 만든 1회용"이라며 '문신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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