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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백재현의 양악수술 후 몰라보게 달라진 최근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011년 뮤지컬 제작이 실패하고 빚을 지고 어려운 상황에 우울증까지 겹쳐 자살을 위해 한강까지 갔지만 자살 대신 외모를 바꾸기로 결심했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방송출연 이후 6개월 만에 뮤지컬 공연중인 백재현을 '여유만만' 제작진이 찾아가 만났다.
백재현은 "인간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셔서 오랜만에 방송이후에 생기는 관심에 어색하고 낯설기도 했다"며 "계속해서 기회가 되면 외적인 변화를 떠나 긍정적인 모습으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다"고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사업실패로 33억을 날린 사연을 공개한 개그맨 이창명과 '애마부인' 출연 이후 루머와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고백한 김부선이 등이 '여유만만' 고백스타에 선정 됐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