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혜교와 조인성의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한편 내년 3월 방송예정인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유년시절 부모에게 버림받고 첫사랑마저 떠나보내고 의미 없는 삶을 사는 남자(조인성)와 시각 장애와 아버지의 죽음으로 주위 사람들로부터 자신을 지켜내야 하는 외로운 대기업 상속녀(송혜교)가 만나 사랑을 이뤄가는 과정을 그린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