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 AOS게임 '코어마스터즈' 퍼블리싱 계약

기사입력 2012-12-27 14:47



네오위즈게임즈는 소프트빅뱅과 신작 AOS게임 '코어마스터즈'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코어마스터즈'는 익숙한 인터페이스와 차별화된 모드를 바탕으로 신생 개발사 소프트빅뱅에서 제작중인 AOS, 통칭 MOBA장르의 전략 액션게임이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소프트빅뱅과 '코어마스터즈'의 국내 및 글로벌 판권(북미/유럽/인도네시아/베트남) 계약을 통해 라인업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서는 한편 양사가 가진 노하우를 집대성해 성공적인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코어마스터즈'는 2013년 상반기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네오위즈게임즈 윤상규 대표이사는 "네오위즈게임즈의 서비스 노하우와 소프트빅뱅의 신선하고 혁신적인 개발력을 결합해 시장을 선도하는 게임을 선보이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소프트빅뱅 이관우 대표이사는 "국내 시장의 안정된 성공을 기반으로 해외 시장까지 또 하나의 글로벌 히트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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