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중화권에서 활동 중인 미나는 27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낮엔 호텔 수영장. 오후엔 차 타고 40분 거리 온천에서.. 하루종일 물놀이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다양한 사진을 게재했다.
미나가 망중한을 즐기고 있는 곳은 중국 최남단에 위치한 휴양지 하이난 싼야. 미나는 26일 "근처에 공연이 있어 이틀 먼저 와서 리조트에서 쉬려고 왔다"며 "북경에서 비행기로 4시간 거리. 앞으론 일도 하고, 여행도 하면서 여유를 가지려한다"며 일 때문에 시작한 여행임을 미리 전했다.사진 속 미나는 분홍색과 검은색 수영복 차림으로 풀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튜브를 타고 수영장을 떠나니거나 미끄럼들을 타면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 수영복 위에 티셔츠를 걸쳤지만, 물에 젖어 미나의 볼륨 몸매가 그대로 드러났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