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 강추위 속 노출…'용가리 입김'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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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시스타 공식 팬카페 'STAR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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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에도 노출은 포기할 수 없어!'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한 겨울에도 맨 다리로 무대 오른 씨스타, 보는 사람이 다 추워'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은 최근 비발디파크의 올 시즌 첫 라이딩 콘서트에 참석한 씨스타가 야외무대에 오른 모습.
사진 속 씨스타 멤버 소유와 다솜은 긴 갈색 재킷에 마치 하의 입지 않은 듯 쇼트 팬츠를 매치한 의상을 입었다. '하의 실종' 패션으로 아찔한 각선미를 강조한 것.
특히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맨다리를 노출을 감행한 다솜이 입김을 '용가리'처럼 내뿜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선사했다. 다른 멤버 소유 역시 추운 듯 주먹 쥔 손을 입에 대고 호호 입김을 불어 대고 있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2012년을 최고의 한해로 보낸 씨스타는 최근 주류, 자동차, 화장품 등 다양한 종목의 광고 모델로 발탁, CF계의 새싹으로도 자리매김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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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시스타 공식 팬카페 'ST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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