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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연예대상으로 호명되는 순간이 최고 1분 시청률을 기록했다.
박명수는 이날 수상 소감에서 "너무 기쁘다. 정말로 눈물이 난다. 울지 않으려고 참고 있는데 속으로는 울고 있다"며 "평생 바라던 상이다. 2인자여서 대상을 받기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다. 올해 20년째 방송을 하고 있다. 혹자는 MBC 직원이라고도 한다. 간염에 걸렸을 때도 그렇고 지금까지 단 일주일도 방송을 쉰 적이 없다. 스스로도 대견하다"고 밝혔다.
한편 '방송 연예 대상'을 가장 많이 시청한 전국 기준 성연령 층은 여자50대(10.7%)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