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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이 끝까지 KBS1 주말극 '대왕의 꿈'과 함께 하기로 했다.
이로써 지난 26일 촬영 중 낙마 사고로 수술을 받고 '중도하차 하는 것 아니냐'는 걱정을 샀던 최수종은 드라마 종영까지 태종무열왕 김춘추 역을 연기하게 됐다.
한편 2013년 1월 5일과 6일 방송은 신년특집 글로벌 다큐가 대체 편성되고, '대왕의 꿈'은 1월 8일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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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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