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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 신은경이 주말연속극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수로는 "참 좋다. 감사하다. '신사의 품격'이 연극을 하게 해줬다. 작품 성공하면 연극하고 싶었는데 성공해서 연극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김은숙 작가님을 비롯한 작가, 스태프에 감사하다. 배우가 외롭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 속에서 외로움을 사랑으로 바꿀 수 있게 된다. 큰 선배님께서 배우는 늘 배워야 한다고 하셨다. 늘 배우는 배우가 되겠다"고 밝혔다.
신은경은 "사실 오늘 노미네이트 됐는지도 모르고 시상하러 왔다. 왕빛나씨 수상 못해서 섭섭해서 재밌게 놀다가자 그랬다"며 "기자, 제작사, 작가에게 감사한다. 이 작품이 너무 많이 힘들었던게 감정이 매범 많이 우는 등 소모가 됐다. 그러다 보니 동료 후배가 가장 중요했다. 작품 함꼐했던 왕빛나, 김승수, 다른 연기자 분들 고맙다. 그분들이 안계셨으면 끝까지못했다. 이 영광 그분들에게 돌리겠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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