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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승룡이 자필 새해 메시지를 공개했다.
'7번방의 선물'은 최악의 흉악범들이 모인 교도소 7번방에 여섯 살 지능의 딸바보 용구(류승룡)가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류승룡, 박신혜, 오달수, 박원상, 김정태, 정만식 등이 출연한다. 1월 24일 개봉 예정.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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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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