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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와 노지훈이 깜짝 키스 퍼포먼스로 쌀쌀한 겨울밤을 달궜다.
이들의 섹시하고 아찔한 무대는 방송 직후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한편, 이휘재, 붐, 서현, 이준이 MC를 맡은 2012 MBC 가요대제전은 'K-POP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이라는 주제 아래 45개팀의 가수들이 총출동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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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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