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은, 러블리한 화보 통해 새해 인사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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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멘즈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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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은이 연초부터 사랑스럽고 달콤한 화보를 통해 팬들에게 인사했다.
이영은은 남성지 '멘즈헬스' 1월호 화보를 통해 귀여운 토끼 머리띠에 밝은 미소까지 선보이며 보는 사람마저 흐뭇하게하는 매력을 발산해 2013년 새해를 맞이하는 팬들을 기쁘게 했다.
또 다른 사진 속 이영은은 동화책 속에서 금방 나온 것 같은 상큼함과 발랄 함으로 시선을 끌었다. 또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활용해 한층 러블리한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다.
이영은은 "새해부터 이렇게 화보로 라도 인사 드릴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 2013년에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나도 하루 빨리 작품으로 인사 드리도록 하겠다. 많은 기대 해주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새해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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