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 일일 관객 40만 동원하며 흥행 행진

최종수정 2013-01-02 08:23


영화 '타워'가 하루 동안만 40만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면서 흥행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타워'는 지난 1일 하루 동안 41만 6339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243만 1062명. 2위는 일일 관객수 29만 3018명, 누적 관객수 350만 3335명의 '레미제라블'이 차지했다.

이날 개봉한 '라이프 오브 파이'가 3위를 기록했으며, '반창꼬', '호빗: 뜻밖의 여정', '주먹왕 랄프', '가문의 영광5-가문의 귀환'이 뒤를 이었다.

한편 '타워'는 크리스마스 파티가 열리고 있는 초고층 주상복합빌딩 타워스카이에서 예기치 못한 화재 사고가 발생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설경구, 손예진, 김상경 등이 출연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