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앨범은 보컬리스트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본인의 자작곡은 물론 정석원 정엽 TEXU 등 색다른 아티스트와 호흡을 맞춘 노래들과 세계적인 R&B 스타 에릭 베넷과의 듀엣곡 등 각기 다른 매력의 5곡이 담겼다.
타이틀곡 '그대가 잠든 사이'는 공일오비 정석원의 작품으로, 짝사랑할 때 일어나는 심리 변화를 다이나믹하게 풀어낸 노래다. 뮤직비디오는 브라운아이드걸스 '아브라카다브라', 아이유 '좋은날' 등을 연출한 황수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특히 문화역 서울 294는 처음으로 뮤직비디오 촬영을 허가해 줘 기대를 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