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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 출신의 세계적인 할리우드 스타 다코타 패닝(19)과 엘르 패닝(15) 자매가 서울 홍대 거리에 나타났다.
갑자기 월드 스타가 뜨자 홍대를 찾은 시민들은 깜짝 놀랐고 휴대폰 사진기를 터뜨리며 신기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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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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