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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베를린'의 류승완 감독이 영화의 배경으로 베를린을 선택한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 "베를린에서 활동하는 비밀 요원들의 세계에 대해 알면 알수록 깊고도 오묘함을 느꼈다"고 덧붙였다.
하정우, 한석규, 류승범, 전지현이 출연하는 '베를린'은 오는 31일 개봉할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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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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