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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송현이 생명을 구하는 심폐소생술 보급에 나섰다.
최송현은 "119 현장 도착시간은 평균 10분 내외이기에 최초 발견자에 의한 신속한 심폐소생술이 환자 생명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심폐소생술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최송현은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해온 공로로 '2012 대한민국 나눔대상'에서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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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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