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착시 드레스로 명품몸매 뽐내 '아찔'

최종수정 2013-01-08 10:27


배우 장신영이 '아찔' 착시 드레스로 몸매를 뽐냈다.

최근 JTBC 새 일일연속극 '가시꽃'에 캐스팅된 장신영의 현장 포스트 촬영장 직찍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장신영은 긴 웨이브 머리에 검은색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의자에 앉아 섹시한 눈빛을 선보이고 있다. 가녀린 팔과 살짝 비치는 다리라인에 '마네킹 몸매'를 뽐내며 있다.

특히 드레스 가운데 부분이 카메라 빛과 함께 살색 계열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며 마치 가슴라인이 파져있는 듯 착시 현상을 일으켜 새로 공개될 포스터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였다.

한편 장신영은 '가시꽃'에서 두 남자에 의해 행복을 무참히 짓밟히고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가 돌아와 복수의 화신으로 변신하는 세미 역할을 맡아 팜므파탈의 여인으로 분해 철저한 연기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방송은 2월 예정.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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