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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피드의 '슬픈약속' 뮤직비디오가 영상물등급위원회에서 최종적으로 15세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영상물등급위원회에서는 강제진압이나 발포장면들이 사실적으로 묘사를 한 부분이기 때문에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15세 등급 판정을 내렸다.
'슬픈약속' 뮤직비디오는 차은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박보영, 지창욱, 하석진, 손나은 그리고 연기파배우 김영호와 최지연, 정소영이 출연을 해 열연을 펼쳤다.
'슬픈약속' 뮤직비디오는 7일 공개 후 3시간만에 곰TV 뮤비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또 동시 공개된 '슬픈약속' 음원은 멜론, 소리바다, 벅스, 몽키3등 주요 음악사이트에서 10위권에 안착해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