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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출신 방송인 라리사가 성접대 제의를 받은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어 "고 장자연과 인사를 나누는 사이였다"며 "그녀가 세상을 뜬 지 몇 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시시비비가 일고 있어 같은 여자로서 화가난다. 이제 고인의 이름이 거론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라리사는 "성상납은 한국 연예계의 고질적인 병폐인 듯하다"며 "대한민국에서 여자 연예인으로 살아간다는 게 너무 힘들다"고 덧붙였다.
한편 라리사는 성인연극 '교수와 여제자3-나타샤의 귀환'에 출연 중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