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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의 상큼 발랄한 포즈에 삼촌팬이 열광하고 있다.
특히 양 갈래로 묶은 머리로 기존의 귀여운 '국민 여동생' 이미지가 한층 더 부각돼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아이유는 최근 '33반 사이즈'의 가냘픈 실제몸매가 드러나는 사진으로 화제를 낳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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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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