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꿈의 동굴'은 소중한 문화 유산인 쇼베 동굴을 지키기 위해 단 한 번도 내부를 공개하지 않던 프랑스 정부가 거장 베르너 헤어조크에게 이례적으로 촬영을 허가하면서 탄생한 작품. 3만 2000년동안 봉인돼 있던 아름다운 쇼베동굴을 베르너 헤어조크의 매혹적인 3D 영상과 사운드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다.
'잊혀진 꿈의 동굴'의 나눔 시사회는 오는 18일 오후 2시 CGV압구정에서 진행된다. '나눔의 영화관'은 2004년부터 CJ CGV가 시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현재 영화창작교육 '토토의 작업실', '객석나눔', '장애인영화관람데이'의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