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은애 '유행의 발견' 홍일점 MC 발탁, 신현준 이수근과 호흡

기사입력 2013-01-14 17:06


사진제공=초이ENT

배우 구은애가 SBS 파일럿 프로그램 '유행의 발견'에 홍일점 MC를 최종 낙점됐다.

구은애는 '유행의 발견'에 신현준, 김민종, 이수근, 황광희와 함께 합류한다. 제작진은 "뛰어난 미모의 패셔니스타인 동시에 털털한 성격으로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해줄 여성 MC를 찾고 있던 중 가장 트렌드에 앞서 나가는 인물로, 구은애를 발탁해 출연자들이 최첨단 트렌드를 체험할 때 중요한 역할을 하며 색다른 재미를 줄 것"이라고 밝혔다.

'유행의 발견'은 세상의 모든 트렌드 중 시청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들을 선별해 보여주는 체험 버라이어티로 5명의 MC와 게스트가 유행의 현장에 직접 들어가 몸소 체험을 통해 시청자에게 소개하고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25일과 2월 1일 2회에 걸쳐 전파를 탄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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