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가 또 한 번 미친인맥을 과시했다.
싸이는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서덜랜드씨의 하루는 몇 시간일까?"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싸이는 미국 인기 드라마 '24'의 주인공 잭 바우어 역을 맡아 국내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배우 서덜랜드와 어깨동무를 하고 웃고있는 모습이다.
네티즌들은 '싸이 인맥 대박' '서덜랜드까지 접수' '마당발 싸이'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싸이는 26일 프랑스에서 열리는 'NRJ 뮤직 어워드 2013'에서 올해의 인터내셔널 신인, 올해의 인터내셔널 샹송, 올해의 클립 등 총 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