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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쌍둥이 아들과 남편 공개 '아들 바보'

박은혜, 쌍둥이 아들과 남편 공개 '아들 바보'
박은혜, 쌍둥이 아들과 남편 공개 '아들 바보'

배우 박은혜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박은혜는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가족사진 공개합니다~~쌍둥이 잘 나온 사진은 추후에 올리고.. 일단 제 위주로 제가 잘 나온 걸로 요~이기적인 엄마입니다~푸하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화목하고 단란한 박은혜 가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시크한 첫째 재완 군과 애교쟁이 둘째 재호 군은 똑같은 옷을 입고 깜찍한 외모를 뽐내고 있는 모습. 이란성 쌍둥이 두 아들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 박은혜와 남편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박은혜는 "작년에 찍은 돌사진들인데 이제야 올리네요. 어디 가서 예쁘다고 주목받지 못하지만, 제게는 너무 사랑스러운 아가들~~ 벌써 아들들이 다른 여자 사랑한다고 인사시켜주는 상상을 하면 너무 속상한 .. 저는 아마 나쁜 시어머니가 되려나 봐요"라는 글을 남기며 '아들 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사랑스러워요", "완전 부러운 가족이네요", "아빠랑 많이 닮았나 봐요. 진짜 귀여워요", "쌍둥이는 특히 더 귀여운 듯", "정말로 행복해 보이세요", "완전 아름다운 엄마. 화보 같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은혜는 지난 2008년 4월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1년 8월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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