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의'는 1회부터 31회까지 무려 4개월간 월요일-화요일 정규방송은 물론 주말 재방송까지 앞뒤로 붙는 모든 광고를 판매했다. 6회부터 월화극 동시간대 1위에 오른 '마의'는 현재까지 26회, 연속 13주간 1위 자리를 수성했다. 사극의 거장 이병훈 감독의 뛰어난 연출력과 조승우, 이요원, 손창민, 이상우 등의 호연으로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15일 방송된 31회는 19.2%(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의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