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7번방의 선물', 4개국어 상영

최종수정 2013-01-17 14:19


영화 '7번방의 선물'이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4개국어로 상영된다.

이 영화는 오는 26일부터 롯데시네마 홍대점(영어), 에비뉴엘점(일본어), 청량리점(중국어)에서 외국어로 상영된다.

'7번방의 선물'은 최악의 흉악범들이 모인 교도소 7번방에 여섯 살 지능의 딸바보 용구(류승룡)가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류승룡, 박신혜, 오달수, 박원상, 김정태, 정만식 등이 출연한다. 1월 24일 개봉 예정.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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