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이너웨어 화보 공개전 유출 '네티즌 화들짝'

최종수정 2013-01-19 10:07
hyosung

걸그룹 씨크릿의 인기 멤버 전효성의 이너웨어 화보 사진이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지난 18일 오후부터 여러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전효성이 란제리 모델로 등장한 파격 사진이 올라와 이용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가운을 살짝 걸친 채 하트 무늬가 새겨진 란제리를 입은 효성이 환하게 눈웃음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상큼한 미모와 함께 특유의 볼륨감 있는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 있다.

전효성은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가인이 활동하던 속옷 브랜드의 새 모델로 발탁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진은 표면의 워터마크로 보아, 한국 스태프에 의해 중국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웨이보에 게재됐다가 국내에 역으로 알려진 것으로 보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효성이 언제 이런 화보를 찍었지" "란제리 광고가 화보급이네" "몸매가 잘 어울린다" 등의 댓들을 달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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