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주일 앞둔 선예, 신랑과 뮤지컬 데이트 포착

최종수정 2013-01-19 14:20


결혼을 일주일 앞 둔 걸그룹 원더걸스의 선예가 예비신랑과 함께 뮤지컬 데이트를 즐겼다.

가수 주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제 공연 보러와 준 예은 언니, 유빈 언니, 혜진 쌤, 선예 언니, 형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주를 중심으로 오른편에 원더걸스 멤버인 예은과 유빈이 서있고, 왼편에 선예와 예비 신랑 제임스 박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같은 JYP 소속 가수 주가 출연 중인 뮤지컬 '캐치 미 이프 유 캔'을 관람하고 인증샷을 남긴 것이다.

선예는 오는 2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 제임스 박과 결혼한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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