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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인스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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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링 위에서도 섹시한 자태를 잃지 않았다.
최근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2월호에서는 이시영이 직접 뛴 복싱 경기 현장을 콘셉트로 화보를 촬영했다.
이번 화보에서 이시영은 블랙 앤 골드 콘셉트로 링 위에서 섹시하고 오묘한 매력을 발산했다. 진한 스모키 화장과 시스루룩, 블랙 핫팬츠 등을 과감하게 시도한 그는 특유의 건강미와 동시에 카멜레온 같은 섹시미를 표출했다.
지난해 제66회 전국아마추어복싱선수권대회 겸 2013 복싱 국가대표선수 1차 선발대회 여자 48kg 이하급에 출전한 이시영은 준우승을 차지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국가 대표 선발전이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당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이시영은 "운동을 계속할 수 있고 도전할 목표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한다"며 "내게 운동은 재미가 아닌 또 하나의 꿈이다"라고 복싱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기도 했다. 또한 경기 전 언제나 오차 없는 48kg 체급을 유지하기 위한 몸매관리 노하우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시영은 2월 개봉하는 영화 '남자사용설명서'에서 연애 한번 제대로 못 해본 존재감 없는 '국민 흔녀' CF 조감독 최보나 역을 맡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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