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탄3' 첫 생방송 시청률 7%

기사입력 2013-01-26 09:38


사진제공=MBC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3'가 생방송 경연을 시작했지만 시청률 효과를 보지 못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5일 방송된 '위대한 탄생3'는 전국 시청률 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6.7%)보다 0.3%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생방송 경연이라는 화제성에 비해 시청률에선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이진 못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jn 아마존'은 19.3%를 기록했고, KBS2 'VJ특공대'는 9.2%를 기록했다.

한편, '위대한 탄생3' 첫 생방송에서는 16명의 참가자가 치열한 경연을 펼쳤고, 장원석, 여일밴드, 신미애, 조선영이 탈락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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