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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사망설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뜬금없는 사망설", "도대체 이런 루머는 누가 퍼뜨리는지 모르겠다", "가족들이 많이 놀랐을 듯", "별의별 소문이 다 나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레베카'에서 댄버스 부인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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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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