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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배를 공개하며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에 엄마는 "아빠한테 배 만져달라고 하고 코~ 자 이제, 알았지?"라며 후를 달랬고, 통화를 마친 후는 바닥에 누워 토실토실한 배를 공개하며 잠을 청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일밤-아빠어디가'는 바쁜 스케줄로 아이들과 일상을 보내기 쉽지 않은 연예인 아빠들과 천방지축 말광량이 다섯 아이들이 함께 떠나는 여행기를 그린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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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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