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가 아찔한 비키니 몸매를 과시하며 화제다.
미란다 커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사진 공유 애플리케이션) "기뻐서 껑충 뛰어요(Jump for jo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녀는 에메랄드빛 바다가 펼쳐진 해변 백사장에서 검정 비키니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뛰어오르는 포즈를 취했다. 가냘프면서도 매끈한 몸매로 톱 모델의 위용을 과시한 그녀는 지구촌 남성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같은 복장에 밀짚모자로 멋을 낸 채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유명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지난 2010년 7월 결혼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