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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겸 배우 양동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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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양동근(34)이 품절남이 된다.
양동근은 일반인 예비신부와 올해 안에 결혼을 올릴 예정이다. 양동근과 오랫동안 교제해온 예비신부는 현재 임신 중이다. 양동근은 영화 '응징자'의 촬영이 마무리되는 대로 결혼 날짜를 확정할 것으로 보인다.
'응징자'는 집단 따돌림으로 시작해 처절한 복수극으로 끝을 맺는 하드코어 스릴러 영화. 양동근은 고등학교 시절 친구에게 악몽 같은 기억을 안겨 놓고 그 시간은 까마득히 잊은 채 평범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창식 역을 맡았다. 주상욱은 고등학교 시절 집단 따돌림으로 자신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준 창식에게 자신이 당했던 것과 똑같은 방식으로 복수를 하는 준석 역을 연기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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