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 vs 효린 '같은옷 다른느낌' 승자는?

최종수정 2013-01-30 16:16


시크릿 멤버 한선화와 씨스타 멤버 효린이 같은 옷 다른 느낌으로 매력 대결을 펼쳤다.

30일 한선화는 KBS2 새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의 제작 발표회에서 핫핑크 상의에 검은 레이스 장식이 있는 미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지난해 열린 '2012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효린이 한선화와 같은 옷을 입고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과 비교해 색다른 매력 대결이 흥미롭다는 지적을 내놓았다.

오늘 제작 발표회에서 한선화는 강렬한 옷과 대비되는 수수한 메이크업으로 수줍은 섹시미를 보인 반면, 효린은 짙은 메이크업과 화려한 악세사리,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과감한 섹시미를 자랑했다.

한편 한선화와 효린의 다른 느낌 옷을 접한 네티즌들은 "매서운 발견. 역시 누가 입는냐가 중요하지", "각자의 느낌이 있으니까요, 효린도 한선화도 각선미는 예술이네요", "놀라운 발견, 예상하셨겠죠?", "걸그룹들 간의 색다른 대결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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